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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케팅 베스트 프랙티스 기업 탐방’ - Design Thinking (SAP APPHAUS)


 


 

안녕하세요,

마케팅 및 여성 임원 양성 전문 교육 프로그램,

CMO 캠퍼스 입니다.



지난 화요일에는 매우 특별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마케팅 베스트 프랙티스 기업 탐방'



CMO캠퍼스 프로그램 중 하나로

최근 가장 핫하게 떠오르는 기업 또는 베스트 프랙티스 기업을 탐방하여

초청 강사 분을 모시고 강의를 듣는 세션 입니다.



이번에는 판교에 있는

SAP Korea의 APPHAUS를 방문했어요.



SAP APPHAUS에서는 Design Thinking을 활용하여

많은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 하는데요,



Design Thinking 이란  최근 많이 떠오르는 문제해결 방법론으로

디자이너의 사고, 창의력, 감수성을 접목하여 비즈니스의 문제를 해결 하는 방식입니다.

특히 이 과정을 통해 여러분의 여러 기업 문제들에 대해

 새로운 사고를 가질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준비해보았어요.









Welcome to AppHaus!


 



 



 





오늘은 특별한 공간인 만큼

카페테리아에서 더 여유있게 이야기도 나누며

 즐겁게 즐기는 저녁시간이었어요.



SAP에서 준비해주신

프리미엄 일식 도시락과 함께요^^



너무나도 맛있는 식사를 제공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 그럼 수업 이제 시작할까요?



Design Thinking & Innovation Culture
by Dr. Christopher Han (VP & Head of SAP Design AppHaus Asia

오늘 수업은 SAP APPHAUS의 센터장이신
크리스토퍼 한 센터장님께서 진행해주셨어요.


 



 



 


 



ICE Break Time



먼저 두 사람이 짝을 이루어서 서로의 얼굴을 보고 캐리커쳐를 그렸어요.
그 다음에는 그린 캐리커쳐를 상대방에게 주었어요.

 지금 받은 이 그림이 맘에 든다 라는 질문에는 3/4이 만족한다에 손을 들었답니다.






 



 



 





(저도 만족했어요, 감사합니다 ^^)



그리고 바로 그 다음 질문인 “내가 그린 그림이 마음에 든다라는 질문에는
1/3 정도만 만족한다고 대답하였어요.

이상하죠?

상대편이 그려준 그림에는 만족도가 높았지만,
정작 본인이 그린 그림에 대한 만족도가 많이 낮았다니~

이것을 통해 우리들의 Self-critical 이 조금 높았다는 것을 느꼈어요.
이런 것은 이노베이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화두를 통해
오늘의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The Evolution of Design Thinking



Design Thinking의 핵심은 사람 중심이라는 것이 오늘의 키워드였어요.
왜 사람 중심이 되어야만 하는지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 잘 설명해 주었답니다.


 

우리가 성공적인 조직을 잘 만들고 리딩하기 위해서는

 iQ, eQ 도 필요하지만, weQ도 중요하다고 이야기 했어요.



weQ은 무엇일까요?

수업을 들으셨던 여러분이라면 모두 아시겠죠?







 



 



 


 



Fostering Innovation Culture



우리는 “Design a way to swim at home”를 생각하며

다시 한 번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집에서 수영을 할 수 있을까요?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죠?

이 과정을 통해서 이노베이션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답니다.






 



 



 


 

Design



Design Thinking을 이야기 하기 전에 “Design”이라는 단어를 생각해 볼까요?



디자인에 대한 사전적 정의는 주어진 목적을 조형으로 실체화 하는 것으로

의도, 구상, 계획을 의미합니다.



그럼 내면으로 의도한 것 이외에도 실행하는 과정과

이를 통해 창조되는 모든 결과물까지도 디자인이라고 말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디자인 개념은 생각부터 실행, 그리고 그 결과물까지 다양한 영역으로 활용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Design Thinking을 더해서 사람을 중심으로 공감하고 통찰함으로

새롭게 문제에 접근하는 사고 방식으로 Design Thinking을 이야기 할 수 있어요.





"Everyone designs who devises courses of action

aimed at hanging existing situations into preferred ones"



by Dr. Herbert Simon




 



 



 








 

Empathy & Problem Finding




 



 



 



MRI 검사를 받을 때 대다수의 사람들은 좋지 않은 경험을 가졌어요.
씨끄러운 소음에 폐소공포를 가중시킬 수 있는 환경들…

어른들도 검사를 받기가 힘든데,
어린이들은 어떻게 이런 검진을 받을 수 있을까요?

80%의 어린이들은 이런 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마취 등의 처치가 따로 필요하다고 해요.
그렇다면 이런 마취없이 어린이들이
MRI 검사를 잘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많은 비용이 드는 것도 아닌 정말 단순하지만

프레임을 다르게 보는 방법을 통해

어린이들이 검사를 잘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와 유사한 방법으로 미숙아들을 살리는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미숙아들을 위해서는 인큐베이터가 필요하죠.

하지만 개발도상국에는 인큐베이터가 많이 보급되어 있지 않아요.




 


 



 



 





그럼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질 수 있어요.


 

How can we build a cheaper incubator?


 

그럼, 저렴한 인큐베이터 개발에서 다른 프레임을 갖고 질문을 던져볼까요?


 

How can we keep babies warm?


 

목표는 같지만 질문이 달라지니 결과는 전혀 다르게 나왔어요.
보통 인큐베이터의 1/100의 가격으로 이 문제를 해결했어요.

 


 






 


 


 


 


 

Achievement Habit by Bernard Roth


 


 


 



 


 





버나드 로스의 성취하는 습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어요.

사람 중심으로 하는 혁신이 필요함을 강조하는 수업이었어요.



바로 그 혁신의 문화의 예가 AppHaus에 있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잖아요.

그래서 업체에 의뢰를 했는데 약 400만원 정도의 견적이 나왔다고 해요. 



, 가격이 비싼걸? 아무래도 크리스마스 트리를 어렵겠어.”


 

그렇게 생각하고 다시 오피스로 돌아왔을 때

오피스에는 전혀 새로운 하지만 참신한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었어요.
 
 




 



 







물론 지금은 할로윈 시즌이라서 할로윈 트리로 변신했지만,

정말 직원들의 마음과 정성이 듬뿍 담긴 트리가 생겼어요.


 

Do we need a Christmas tree?

This is a innovation culture.


 



스스로 opportunity를 발견하고 동료들과 이런 결과물을 만들어냈다는거,

이것이 바로 innovation culture 입니다.


 

You need to have innovation culture.

사람 중심 방식의 design thinking이 필요합니다.





, 그럼 사람 중심 방식의 AppHaus를 좀 살펴볼까요?

방문했던 사람들이라면 정말 멋진 공간이란 걸 한눈에 알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Q&A 시간을 마련하셔서

수강생 분들의 고민을 1:1로 답변해주셨어요.



짧은 시간동안 부족할 수 있었던

Design Thinking에 대한 내용과 수강생들의 고민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늦은 시간 까지 수고해주신

SAP APPHAUS의 크리스토퍼 센터장님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


 



오늘은 특히

Innovation Culture를 물씬 느끼고 배우고 돌아온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5강을 수강한 수강생들의 반응을 공유합니다 -


 

“Right problem을 찾는데 도움이 되었다.

To whom 현재의 현안에 대해서 

Design Thinking Empathy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고객 니즈 파악하고 원하는 것을 delivery 하는 절차를 새로운 시각으로 볼 수 있었음.”



최고 지성의(world-class) 강의, quality.”



새로운 관점을 배울 수 있었고 Q&A가 명확했다.”



쉬울 것 같지만 평소 인지하지 못했던 부분을 깨닫게 해준 강의 였다.”



최근 관심있던 분야였고, simple한 결론을 내주셨던 것.

지나치게 어렵지 않았지만,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주제, 키워드를 던져주심.”



 “Think different!”



“Innovation의 핵심에 대한 새로운 view point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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